누구랑 식사를 함께 해 보면 거슬리는 부분이 있을때는~

한공기 밥을 다 먹지 못할 경우엔 미리 덜어 놓든지 함께 먹는 사람에게 더 먹겠냐고 물어보고 좋다하면 덜어 주면 좋을텐데 그냥 먹다가 이것저것 양념을 묻혀놓고 남기거나, 먹긴 다 먹었는데 밥알이 수십개씩 붙어 있는걸 보면 저는 눈에 꽤 거슬리네요.


술을 잘못 배우면 주정도 하고, 옆사람과 시비도 걸고 한다는데 밥 먹는것도 잘 못 배워서 일까요?

아니면 부잣집에서 자라서 그럴까요?

저는 가난하게 자라서 그런지 밥알 하나 남김없이 깔끔하게 먹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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