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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표범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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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손잡이 워리어 김덕령장군의 무력에 대해서?

날개달린 호랑이 익호장군 시호는 광해군이 내린시호라는데 이분은 임진왜란때 너무일찍죽어서 세운공이 없는건지 아니면 왜군들이 엄청난 무력에 김덕령장군을 무서워해서 왜군들이 피해다녔기때문에 세운공이 없는것인지 백근이돼는 철퇴 두개를 가지고 다니고 휘둘렸으면 용력이 거의 항우급같은데 이거는 역사에기록됀 이야기인지 아니면 민간설화 이야기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김덕령 장군은 실제 과장된 부분이 많아서 실제로 전투에 대한 확인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다만 용맹하고, 이 전사의 전투력은 남아 있죠!!

  • 김덕령 장군의 괴력, 철퇴 설화는 상당 부분이 민간에서 과장되어 전해진 이야기로

    실제 역사 기록인 선조 실록 등에는 그렇게 까지 초인적인 무력을 썼다는 내용은 없습니다.

    임진왜란 때 늦게 의병을 이으켰고 바로 체포, 고문을 당해 전장에서 뚜렷한 공적을 세울 기회가 거의 없어서

    전공 기록이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용맹하고 규율이 엄격하며 병사 장악력이 뛰어났다는 평은 실록에도 나오는 실제 역사적 평가 입니다.

    철퇴 두개를 후둘럿다 왜군이 김덕령을 피해 다녔다 등은 주로 후대 민간 설화에서 부풀려진 이야기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 김덕령 장군의괴력과 철퇴 설화는 정서보다 민간 설화 비중이 훨씬 큽니다. 실제 역사 기록에는 철퇴 2개를 들고 싸웠다는 내용이 없습니다.

    임진왜란에서활약하려 했으나 광해군 시기 모함으로 옥사하여 공을 세울 기회가 짧았던 인물로 평가됩니다.

    익호장군이라는 호칭 역시 사후 명예 시호 성격이 강하며, 항우급 무력은 후대 민간 전승에서 과장된 이야기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