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 팬티 허리라인에 살이찌고 땀이차서 가려운데 무슨 약을 발라야되나요?

몸무게가 2키로정도 늘었는데요

뱃살이 유난히 쪘습니다.

팬티의 허리띠라인, 바지 허리라인 그쪽에

뱃살이 걸쳐지게 되고 살이 접혀있으니

땀이차고 하면서 가려운 것 같은데요ㅜㅜ

계속 긁으면 아토피처럼 상처가 남습니다.

이런 부위 가려운데에는 무슨 약을 발라야

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바지나 팬티의 허리라인에 살이 찌고 땀이 차면서 가려운 경우,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성분이 포함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대신,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습해주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피부가 겹치는 부위가 가려울 경우에는 적절한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샤워 후 물기가 마르기 전에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 평소에 착용하는 옷이나 속옷이 너무 타이트하지 않은지 확인하고 적절한 사이즈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약간 땀이 차게 된다면 베이비 파우더 같은 것을 발라주는게 좋고

    약간 습진에 좋은 습진 크림을 발라주시는것도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

  • 저희 신랑도 같은 증상으로 고생했었는데요

    일단 샤워 후 해당 부위를 드라이기로

    잘 말려주신 후 약국에서 쎄레톤 크림

    달라고해서 조금만 짜서

    면봉으로 정말 얇게 펴서 발라보세요

    그럼 금방 가라앉을거에요

  • 습진약을 바르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저도 여름만 대면 땀 때문에 땀띠가 발생하는데 그럴 때마다 습진약을 바르고 있습니다. 항상건조하게 유지해야 좋습니다.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아무래도 보습 관련된 로션 같은 거를 발라 주던지 아니면 아토피 연고 같은 거를 그런 부위에 발라 줘야 할 것 같습니다 원래 살이 접히는 그런 부분이라든지 옷같은데 닿는 부분이 그런 현상이 많이 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