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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박찬호 임선동 조성민 , 김병헌 서재응 류현진 김광현 등 프로 입단 전에..

프로 입단전에 이미 150킬로 던지는 강속구 유망주 들이 많았었고

그 외에도 일본이나,메이저리그로 진출해서 뛰는 한국투수 들이 많았는데.

왜 요즘은 해외파 투수가 안 보이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일본야구 대비해서 현재는 한국프로야구도 큰 돈을 주기 때문에 크게 해외에 진출을 노리지 않고 투수쪽은 메이저리그에 갈 정도의 실력있는 투수가 없습니다.

  • 해외를 진출하는 것이 메리트가 없으니까 진출을 하지 않지요.

    지금 고우석을 상황을 봐도 어중간한 계약으로 해외 진출을 할 경우 어떻게 되는지가 뻔히 보이잖아요.

    일본 프로야구는 진출해도 우리나라와 대우가 별 차이가 없기에 논외로 하구요.

    메이저리그의 시장 규모가 매우 크고 연봉도 높긴 하죠.

    그런데 그것도 메이저리그에서 주전으로 뛸 때 얘기입니다.

    미국 야구에 진출했을 때 기회라는 것은 계약 규모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모든 선수가 같은 선상에서 경쟁하는 게 결코 아니거든요.

    류현진, 김하성, 이정후의 경우처럼 메이저 25인 로스터에 확실히 들어가는 경우는 계약 조건도 좋고 기회도 보장받습니다.

    그러나 스플릿 계약이나 마이너 계약으로 진출하는 것 보다는 국내에서 안정적으로 FA계약 노리는 것이 선수입장에서는 더 편합니다.

  • 안녕하세요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예전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메이저리그로 바로 가는 선수들이 조금씩 있었는데요 요즘은 거의 안 보이더라고요 그 이유는 실력보다는 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 뛰다가 메이저리그에 간 강정호 선수 김하성 선수 류현진 선수 등이 있기 때문에 프로에서 경험과 기량을쌓고 가려고 그러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