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북은 노트북의 소형버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노트북과 똑같이 기능할 수 있지만 웹서핑과 간단한 문서작업에 최적화된 10인치 짜리 노트북입니다
물론 이 넷북이 너무나도 처참하게 느리고 너무 낮은 해상도로 처음에는 인기가 있었지만 그 실체를 알게 되면서 사람들이 구매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역사속으로 사라졌죠.
태블릿은 스마트폰의 큰 버전이라고 보시면 쉽고..
스마트폰의 모든 기능은 다 있어서 스마트폰처럼 사요하거나 영상 시청 등에 최적화 된 기기라 보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