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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된코요테132
아는 동생이 친한 친구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인해 삶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10년째 납입한 청약을 깨서 사고 싶은건 다사고 엄청난 소비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상실감이라는 이유로 내일이 없는 사람처럼 사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루이엘루이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친구 잃은 슬픔에 얼마나 상실감이 큰가요
내 삶을 대신할순 없지만
나자신이 스스로 서야합니다
청약을 깨고 엄청난 소비를 하는건
자재하는게 좋을 듯해요
친구의 삶까지 살아주세요
그것도 행복하게요
멀리 떠나간 친구도 그걸 바랄거에요
오늘 하루도 친구를 다시한번 생각하면서
좀더 보람되고 기억에 남는 생활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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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사슴벌레78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물론 동생분이 친한친구의 죽음으로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지만
옆에서 많은 위로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것을 도와줄수는 없지만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될 것 입니다
어린쿠스쿠스65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이러한감정은 일시적일수도있습니다
옆에서 먼저 많이 위로하고지지해주세요
시간이지나도 이런것들이지속된다면
가능한면 동생에게 정기적으로상담을받을수 있도록 권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