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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주사가 심한 친구랑 이제 술을 같이 안먹기로 했습니다.

주사가 심한 친구랑 이제 술을 같이 안먹기로 했습니다.

근데 술만 먹으면 전화와서 자기가 뭘 잘못했냐고 따집니다.

싸우기 싫어서 아무말 안하고 넘기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술을 끊지않으면 똑같은 일들이 반복될겁니다.

      친구분에게 술을 끊을수 있는지 물어보고 못끊겠다고하면 그친구와 인연을 끊으시는게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주사가 심한것 자체가 매우 큰 잘못이라고 말을 하세요.

      기억이 나든 안나든 심한 주사는 그 자체가 죄입니다.

      주사 심한 사람이랑 엮이면 삶이 피곤해질 수 있습니다.

      정 따지면 한번 술 같이 드시고 주사를 부리는 순간 버리고 그냥 집으로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단호하게 같이 안마시는 이유를 설명하시고 앞으로 같이 먹을일 없을거라 이야기 하세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친구가 술먹을 시간에는 수신 차단을 해놓은것이 좋을듯 하네요

      완전 차단하면 좋은데 그렇게 안된다면요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그 친구가 했던 말들을 녹음을 하시고요 나중에 멀쩡한 상태에 친구에게 그걸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