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주사가 심한 친구랑 이제 술을 같이 안먹기로 했습니다.
주사가 심한 친구랑 이제 술을 같이 안먹기로 했습니다.
근데 술만 먹으면 전화와서 자기가 뭘 잘못했냐고 따집니다.
싸우기 싫어서 아무말 안하고 넘기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술을 끊지않으면 똑같은 일들이 반복될겁니다.
친구분에게 술을 끊을수 있는지 물어보고 못끊겠다고하면 그친구와 인연을 끊으시는게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주사가 심한것 자체가 매우 큰 잘못이라고 말을 하세요.
기억이 나든 안나든 심한 주사는 그 자체가 죄입니다.
주사 심한 사람이랑 엮이면 삶이 피곤해질 수 있습니다.
정 따지면 한번 술 같이 드시고 주사를 부리는 순간 버리고 그냥 집으로 귀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