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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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이란 갈등을 일으켜야 먹고 사는 존재일까요?

정치인이란 갈등을 일으켜야 먹고 사는 존재일까요?

지역갈등이 본격화 된게 군부 독재가 끝나갈 무렵부터 생겨서 몇십년이 지난 지금도 지역을 비하하거나 갈등을 일으키게 된것처럼 그런걸 또다시 일으켜서 살아남으려 안간힘을 쓰는 이들을 보니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갈등으로 의도적으로 만들어서 자기 표를 단단하게 하는 것이 맞습니다

    과거에는 지역갈등, 그이후 성별갈등, 세대갈등

    다양한 갈등들이 만들어졌죠

    갈등을 만드는 것을 비판하던 세력들도 자기들이 집권하니 더 심한 갈등을 만들고

    그렇게 콘크리트 표 확보하고

    이게 현실입니다

  • 정치인들의 갈등은 현재 뿐만 아니라 과거에도 있었습니다.

    과거를 보더라도 좌파,우파가 나뉘어 서로가 맞다고 주장 하면서 반대편 세력을 비난, 질책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러한 형태들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다보니

    현재라고 해서 변화된 것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인간이 살아남기 위함도 있겠지만 본인의 정당이 더 낫다 라는 우월함, 권력을 잡기 위한 행동적 특성 강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정치인들의 갈등은 쉬이 사라지지 않는 것입니다.

  • 네, 공감하는 질문입니다.

    어르신들이 정치인들은 칼만 안 들었지 밤손님이라고 하더라구요. 정치인이 되면 자기가 속해 있는 정당이 존재해야 자기도 같이 살 수 있어서 당리당략에 목숨 걸고 당을 위하는 길이 나를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해서 치열해지는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있습니다

    본의이 표를받아 당선이되기위하여

    여러 분란과 갈등을 만드는거같아요

  • 어찌보면 맞습니다. 정치인들에게 무플보다 악플이 낫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잊혀지면 그 순간 정치 생명을 끝나기 때문에 갈등이 필요한 부분이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