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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어떤 실험에서 잘생긴 남성이 버스 정류장에서 모르는 여성에게 양산을 씌워주니 모든 여성이 웃으며 반응합니다. 이는 남자가 잘생겨서 그런게 맞는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잘생긴남성이 여성에게 양산 씌워주니 좋아서 웃는것이죠.못생긴분이 그랬으면 대부분 피했을것입니다.우리나라는 일단 잘생긴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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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
그냥 잘생기지 않은 사람이 우산을 씌워줘도 잘 생겨 보이지 않을까 싶은데요ㅋ 아주 많이 못생기지만 않았다면요. 하지만 잘생기면 금상첨화겠죠. 역시 이왕이면 다홍치마니까요.
많이반짝이는챔피언
변하지 않는 진리죠.
첫 인상이란건 매우 중요합니다.
지나가다 쇼윈도에 멋진 옷이 있어도
한 번더 쳐다보게 되는게 인간의 심리지요.
나쁜게 아니라 당연한거죠.
단 만나다보면 내면의 중요성이 더 커지겠죠?
그런대로독특한라떼
잘생기면 살기편하다는 말이 괜히 있진않겟ㅈ죠.. 외모가 솔직히 중요하긴한것같습니다, 외모가 안되면 자기관리 노력해서 몸이라도 만들면 좋을듯해여
하핫
다소생각하는고인물
아무래도 눈이 있고 본능적인 영역이라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반대로 생각해도 똑같지 않을까요 잘생김 뿐만 아니라 사람은 깨끗하고 정돈된 것에 끌릴 수밖에 없능 거 같아요
기막히게유머러스한벚꽃
아무래도 겉모습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저부터도 멋진분이 그렇게 해주면 혹 할것 같네요 제가 너무 외모지상주의자 같네요
아무래도 겉보기죠
마티스
아무래도 사람의 외모는 매우 중요한 요소중 하나입니다
일단 첫인상이 절반이상 먹고 간다는 말이 있듯이
잘생긴 외모는 호감을 사는데 엄청 큰 영향력이 있죠
물론 모르는 사람이 그런 행동을 해서 당황해서 웃는것도 있겠지만
잘생긴 외모라면 +로 작용될 수 있어요
압도적으로리더십있는카네이션
사람은 잘생기거나 예쁜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행동을 더 호의적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있어요.
→ 같은 행동이라도 “친절하다” vs “부담스럽다”로 느껴지는 게 달라지죠.
정류장처럼 공공장소에서 누군가가 친절을 베풀면,
사람들은 의외성 + 긍정적 감정 때문에 웃는 반응을 보이기도 해요.
그게 “외모 + 배려”가 동시에 작동하면 감정이 증폭되죠.
하지만 웃는다고 해서 모두가 “호감”을 느낀 건 아니에요.
그 사람이 자연스럽고 진심 어린 태도로 행동했을 때만 매력으로 연결돼요.
외모가 첫눈을 끌지만, 분위기와 에너지가 결국 호감도를 결정하죠.
어쩐지담백한케첩
왜 모르는 사람이 양산을 씌워주는지 당황해서 웃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잘생긴 것과 웃는 것은 다른 포인트 인 듯 싶습니다. 모르는 사람은 잘생겨도 의심을 하게되고 당황스러워요.
그리운어치285
아무래도 잘생긴 사람이라는 것에 이유가 클것 같습니다 ㅠㅠ 잘생긴 사람이 매너도 좋은데 기분이 좋지 않을수가 없을거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