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보호소에서 대려온 고양이가 알고보니 진짜 진심인데 어떻게 취소하나요?
미칠듯이 물고 햙퀴는데 친해져서 골골댄다 싶어도 약 넣어주거나 손톱 깎거나 목욕시켜 줄려고 해도 미칠듯이 물고 햙퀴는데 지금 장갑을 껴도 구멍이 뚫려서 지금 고기 장갑 사고 써도 피가 터지는데 어떻게 키워야 하나요? 옷도 두꺼운거로 입어야 상처 조금나고 진짜 집이 안 남아납니다. 6개월 짜리 인데 길거리 살아서 인지 집이 난장판이 하루에도 두번 이상인데 지금 놔두면 또 나중에 얼마나 관상묘로 살지 모르겠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유기묘 입양은 정말 아주 신중하게 생각 하고 결정 해야 합니다. 이것은 마치 고아원에서 어린 아이를 입양 하는 것과 같습니다. 어린 아이를 입양 했다가 파양을 하면 아이들도 상처를 많이 받듯이 유기묘들도 입양 취소를 하게 되서 보호소로 다시 돌아 가게 되면 많은 상처를 받게 됩니다. 그래도 정말 키우기가 어렵다면 보호소에 연락을 해서 입양 취소를 문의해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호소에서 데려온 고양이를 반환하는 것을 매우 신중하게 고려해야 할 문제입니다. 반려동물 복지와 감정도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고양이를 키우 놓은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다음과 같은 단계를 따라 보세요. 처음에 고양이를 데려왔던 보호소의 상황을 설명하고 반환 절차를 분류합니다. 보호소는 일반적으로 반환 절차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양이가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는 경우, 특히 새끼 고양이는 환경에 적응 중인 경우가 많습니다. 장갑을 껴서 물리적인 피해를 줄이지만, 공격적인 행동은 점차 환경에 익숙해지고 안정감을 느끼도록 해주면 줄어듭니다. 이때 중요한 점은 꾸준한 훈련과 인내입니다. 고양이와의 교감을 통해 신뢰를 쌓고, 적절한 장난감이나 스크래쳐를 이용해 에너지를 분출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너무 힘든 상황이라면 전문가에게 상담을 요청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보호소에서 대려온 고양이는 처음에는 적응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본인이 많은 신경을 쓰고훈련도 시켜야 합니다. 이런것이 감당이 되지 않으면 다시 취소 하고 보호소에 대려다 주세요
보호소에서 고양이에 대한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지 않았나 봅니다. 보호소의 책임도 적지 않다고 보는데 가셔서 고양이의 상황을 얘기하시고 잘 조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너무 쉽게 생각하시고 데려오신거같네요. 동물키우는 입장에서 쫌... 그점이 아쉽네요.
보호소에 연락해서 그냥 솔직하게 말하면 보호소에서 데리고 오라고 말할꺼에요. 그럼 데려가심됩니다.
주변에서 고양이 키우는사람은 많아서 들어보면 길양이는 야생습관이 많아서 진짜 신경많이써줘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보호소 갔을경우 다른사람이 입양을 안하면 안락사 될텐데... 다시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시고 판단하세요. 이번에 만약 데려다 준다면 앞으로는 쫌.. 진짜 잘 생각하시고 판단하시길요.. 내맘대로 되는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