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50이 넘어가니 가까운 글씨나 물체가 잘 보이지 않는데..
주위 지인들이 노안이 왔다면서 그저 받아들이라고만 하는데...ㅠㅠ
어쩔 수없이 동네 안경점에서 눈 시력 측정을 한 후 노안용 안경을 맞추워 사용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전체 시야 자체가 흐릿하거나 뿌옇게 보이는 듯한 현상이 점점 심해지네요
특히, 지난주말에 지인들과 골프를 치러 갔는데...땅바닥에 있는 공의 높낮이가 구분이 잘 안되더라구요
해서, 지인이 도수용 썬그라스를 권해주던데..착용해보니 시야가 시원해지고 또한, 자외선으로부터
더이상 눈이 나빠지는것을 예방할 수 있다면서 하나 구매해보라고 권해주던데...
안경에 자외선 차단을 시키는 것은 특수 필름을 입히는 것인가요? 아니면..유리 자체가 코팅이 된 것인가요?
이번주에 하나 맞춰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