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성적이 좋지 않더라도 갈 수 있는 대학은 있을겁니다
요즘에는 수용할 수 있는 대학생의 수 보다 대학이 더 적은것은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문제는 좋은 학교를 갈 수 있는지 없는지의 문제입니다
아무리 서울이라고 할지라도 전문대라고 하면 무조건 갈 수 있는 대학 하나는 있을겁니다
하지만 그 대학이 본인이 원하는 대학인지는 모르겠네요
재수를 할게 아니라면 이미 늦은감이 없잖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수학을 완전히 포기하지는 마세요
갈 수 있는 대학이라고 해서 나도 대학을 갈 수 있다는 생각에 많이들 처음에는 들떠있다가 정작 학교를 가보고 좋지 못한 시설에 실망을 많이 하고들 합니다
6월이라서 늦었다고 생각할 수 도 있지만 그래도 포기하지마세요
늦지 않았다고는 말 못하겠습니다만 그래도 수학 열심히만 하시면 8~9등급인 경우에는 수능때까지 열심히만 한다면 그래도 5등급까지는 올릴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