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소리를 내는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발정이 나서 구애하는 소리, 자신의 영역에 침범한 고양이가 있어서 경고하는 소리, 소위 말하는 캣맘이 주기적으로 밥을 챙겨줄 경우 반갑거나 평소와 같은 시간에도 나타나지 않을 때 내는 소리 등 다양한 경우가 있습니다. 왜 그런지 상황을 모르니 정확한 원인은 모릅니다.
원래 야생 고양이는 소리를 잘 안냅니다. 사냥감이나 적에게 위치를 들키니까요. 야생에서는 구애나 위협, 동료 간의 소통 등의 소리만 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도심에서는 그 외에도 다양한 경우에서 소리를 내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