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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은 유가 영향을 받나요? 안받나요?

유가가 정신없이 왔다갔다 하는데

혹시 코인은 유가 영향을 받나요?

어느방향으로 어떤 영향을 받는지 비트코인기준으로 궁금합니다.

혹시 이더리움과 비트코인 영향이 다르다면 그거도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명주 경제전문가

    김명주 경제전문가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같은 암호화폐는 원유처럼 실물 에너지 수요와 직접 연결된 자산이 아니기 때문에 유가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다만 유가 급등으로 인플레이션 우려나 금융시장 불안이 커지면 투자 자금 흐름이 바뀌면서 간접적으로 가격 변동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도 이런 거시 환경 변화에 비슷한 방향으로 반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유가의 변동은 코인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다고 보는게 맞습니다만

    유가의 변동으로 인플레이션이 확대되고 이에 금리가 변동되면 비트코인 시장에 영향을 받게됩니다.

    유가가 오르면 인플레이션이 확대되면서 금리 인상이 됩니다. 이러면 코인 시장이 둔화되게 되는 것이지요.

    유가가 내리면 물가가 안정되고 금리인하 기대가 커지면서 가상화폐 시장이 확대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은 유가와 직접적인 상관관계는 낮지만 간접적 영향을 받습니다. 유가 급등으로 인플레이션이 심화되면 금리 인하 기대가 줄어 위험자산이 비트코인에 부정적으로 작용합니다. 반대로 유가 안정 시 위험선호 심리가 살아나 상승 여건이 만들어집니다. 이더리움도 비스한 흐름이나 비트코인보다 변동성이 커서 유가 충격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은 유가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다만 유가의 지나친 상승으로 인하여 위험자산의 나스닥시장이 크게 떨어지게 되면서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하게 되면 코인은 영향을 받습니다.

    이말은 코인은 위험자산으로 분류가 되고 있고 이제 수급 자체가 24년도 이후 고래 개인들이 대거 시장에서 이탈하면서 월가의 주요 기관들의 수급이 절대적영향을 미치게 되면서 이들의 수급동향과 포지션이 중요해졌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레버리지형태의 자금과 알고리즘의 매매가 급증하면서 결국 기술주와 나스닥과의 흐름이 중요하고 위험자산 성격으로 분류되다보니 유가의 상승으로 안전자산 선호도가 높아지면 코인도 결국 이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으며 약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상화폐도 주식처럼 유가의 영향을 직접적으로는 아니지만 간접적으로 받습니다.

    유가가 오르면 물가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질 수 있는데, 이는 금리 인상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금리 인상이라는 결과는 가상화폐라는 위험자산에 악재로 작용하여 하락할 소재가 됩니다.

    비트코인이 이더리움과 상승, 하락의 방향이 다르진 않지만 비트코인이 조금 더 하락에 방어력이

    높다고 생각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유가는 글로벌 경제와 금융 시장의 불확실성에 크게 연동되는데, 코인 시장도 영향을 받습니다. 유가가 급등할 때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서 경제 불확실성이 증가해 위험 자산인 비트코인은 하락 조정받을 수 있으나, 중장기적으로는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전반적인 시장 불안이나 위험 회피 심리가 강해지면 두 코인 모두 동반 하락하는 경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