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임산부인데 출퇴근시 임산부석 자리양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와이프가 임산부인데 출퇴근 시 임산부석에 대부분 사람이 앉아있습니다


그중엔 임산부 뱃지를 보고 비켜주는 분도 계시지만 대부분 자고 있거나 폰을 보거나 해서 못보거나

보고도 모르는척 하는분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와이프는 자기가 직접 말도 잘 못하고 제가 출근때 같이 출근하면서 자리양보 부탁드리곤 합니다


근데 매번 제가 말할수도 없고 자고계신분들도 많은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원만하게 양보받고 앉을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겸손한고양이268입니다. 임산부를 나타낼수 있는 표식 고리같은 것을 잘보이게 달고 다니시면 보고 양보를 해줄것 같네요 ^^

    • 안녕하세요. 숙련된자라287입니다.

      아직 힘든게 사실이긴하죠

      그러나 본인이 임신중이라고 말하면 왠만해서는

      비켜줄꺼에요

      그렇게 까지 양심 없는 사람은 없으니까뇨

    • 안녕하세요. 끈질긴매10입니다.

      임산부 고리를 가방에 끼워두고 잘 보이게 들고 다니면

      사람들이 스스로 자리 양보를 해주게 될것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