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어르신들은 자식의 결혼을 앞두고 왜 궁합을 보고싶어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저희 동서가 현재 미국에 가서 살고 있습니다.

이야기 듣기로는 결혼하러 인사 왔을 때도 그렇고

친정쪽 부모님도 그렇고 궁합을 보라고 했다네요.

저도 결혼할 때 그런 이야기를 듣긴 했지만 궁합은

보지 않고 둘이 잘 살겠습니다라고 하고 보러 가지는

않았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그렇고 미신을 믿는 건지 원래 그런

풍습속에서 살아오셔서 그런 건지 약간 이해가 안 갈

때가 있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전에 사주를 오행에 맞춰보는 궁합을 보라는 것은

    여기서 나오는 길흉화복을 참고하여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면서 잘 살아가라는 뜻으로 해석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어요.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궁합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요즘은 이혼율이 엄청나게 많이 있기 때문에 신혼 때야 누구나 다 화목하고 사이 좋습니다 그렇지만 궁합이 안 맞는 사람들이 같이 살고 있으면 이혼할 확률이 엄청나게 큽니다 어른들은 그런 거를 우려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