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한의학에서 사람을 나누는 기준?

성별

남성

나이대

38

한의학에서 사람을 나누는 기준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떠한 기준으로 나누는 것인가요?

그리고 몇 가지의 사람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손상진 한의사입니다.

      먼저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기준이라 기준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한의학의 기준은 객관적이고 절대적이지 않는 기준입니다.

      즉 상대적인 것 입니다.

      황제내경에서 음양을 이야기 할 때

      동 정 으로 살폈는데 물리학으로 치면

      엔트로피에 해당 됩니다.

      보다 더 움직이는 動은 양이요.

      보다 덜 움직이는 靜은 음이 됩니다.

      보다 라는 상대적 개념.


      사람의 (체질을)나누는 기준은

      보다 더 활동적이냐 아니냐에 따라

      양인 음인 으로 나누고

      양인에서 소양 태양이 나뉘고

      음인에서 소음 태음이 나뉘어서

      사상체질이 됩니다.

      이 사상을 또 음양으로 더 세분시키면

      8상체질이 됩니다.

      더 세분하게 16상 32상도 가능하겠지요.

      세분하게 갈수록 오류도 많아지고 양방의 미시적인 사고로 가게되면 한의학의 장점이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 안녕하세요. 도하윤 한의사입니다.

      몸상태를 나누는 기준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한가지 예시를 들면 사상체질이 있는데 사상체질에서도 예를 들면 태음인은 땀을 흘리면 시원하고 건강에 좋지만 소음인은 땀을 흘리면 체력적으로 힘들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우 한의사입니다.

      제일 자주 사용되는것은 사상체질입니다. 8가지로 나누는 8체질도 있습니다.

      사상체질은 소양인, 태양인, 소음인, 태음인 4가지로 나눕니다.

      사람의 성향, 타고난 장부의 건강, 외모, 기세 등을 보고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