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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사랑새8

까칠한사랑새8

지나가는 말인지 진심인지 알기 어려워요...진짜 한번 더 보자는 건줄 어떻게 알수 있죠?

어느 정도 친분은 있으나, 완전 아주 친한 친구는 아닌데

가끔 만나면 즐거운 지인과 밥먹고 차한잔하며 헤어질 때

상대방이 12월 가기 전에 한번도 보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가서 카톡으로 오늘 선물 받은 게 있어서 고마워서

답장하면서 지인이 말했던게 생각나서 12월 가기전에 꼭 또 보자며 제가 먼저 말했어요.

근데 돌아오는 대답이 다른 얘기 였어요...

그냥 인사치례였나...좀 벙쪘어요...

구체적으로 12월 가기 전에 한번더 보자고 해서 진심인줄 알았는데....

헷갈리네요.. 뭐 심각하게 생각할 사이가 아니고 안봐도 그만이긴 하지만,

그 사람의 마음은 뭐였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용감한줄나비27

      용감한줄나비27

      안녕하세요. 용감한줄나비27입니다.

      담에 한번 밥먹자는 식의 인사치레로 한 말일수 있습니다. 그분 맘은 그렀더라도 함께 꼭 밥먹고 싶은분이라면 날짜 잡아서 만나자고 해 보세요. 몇번 거절하면 다른 마음 맞는분과 가까이 지내시면 될듯해요. 모두가 내맘 같거나 나랑 잘 맞을수는 없으니까요. 가볍게 생각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행운의담비288입니다.


      너무 상심하지 말고

      아무 의미없이 던졌던

      인사치레였던거니

      잊고 편하게 시간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