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캘리포니아에서 북미 롯데리아 1호점이 개장을 하고 사람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람들은 뜨거운 날씨에 남녀 모두 우산을 쓰면서 대기줄을 만들었습니다. 1호점이라는 특수성과 K-POP 영향 그리고 최근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향으로 초기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롯데리아가 미국에 진출했고 그랜드오픈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는데, 가오픈을 했을때 2시간 이상 줄을 기다렸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유학하고 한국에 돌아오면 한국 유학생은 롯데리아에 들린다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글을 토대로 보게 된다면 결국 롯데리아의 경우 한인 유학생이 많은 지역에 매장을 열었을 것이라 생각하며, 이러한 것은 꾸준히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직은 초기단계라서 반응이 많이 나오진 않은 것 같습니다만 일단 미국 현지에서는 신기해하는 분위기인듯합니다 아무래도 한국 브랜드가 미국 햄버거 시장에 들어온다는게 흔한일은 아니잖아요 그리고 현지화 메뉴로 김치버거 같은걸 내놨다고 하던데 호불호가 갈릴것같긴 합니다 아직은 매장도 몇개 안되고 해서 본격적인 평가는 좀더 지켜봐야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