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가 햄버거의 본 고장인 미국 시장에 첫진출을 했습니다.
개점 직후 현지 반응은 긍정적이었다는데요.
특히나 교민수요가 탄탄한 곳을 상륙지로 선택한 영리함이 이번 성공에 주요 원인이라고 알려져있습니다.
거기에 요새 여러 플랫폼등으로 k문화가 각광받는 부분까지 더해져 시너지가 있었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장기 안착여부는 미지수라고 하네요.
앞서 진출한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도 여전히 수익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이게 오픈효과로인한 잠시 반짝이는 현상일수도 있기 떄문일것이기 때문이에요.
특히나 우리나라에서 장사하는것처럼 팔면 절대 미국에서 성공할수가 없기 때문에 미국인 입맛에 맞추기 위해 준비도 많이 했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3개월정도 후에상황이 성공이냐 실패냐를 판가름할것이라 전문가들은 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