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평가는 좋지 못합니다.
보통 프랜차이즈라는게 현지화가 정말 중요한데요.
외국계기업이 우리나라 들어와서 현지화되며 안좋게 변하는것은 참 많이 보았습니다.
우리나라 햄버거 업계가 그렇게 장사해도 장사가 되니 외국계회사들도 비슷하게 배짱장사하거든요.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외국으로 진출하면 또 이야기가 달라지고 항상 그것은 내수차별이라는 꼬리표를 붙게 만들었는데요.
우리나라의 롯데리아 수준과 별반 다를바 없는 퀄리티로 장사를 하고있나봅니다.
당연 오픈효과 깔짝 있고 그다음부터는 좋은평가를 받지 못하는걸로 알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