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할때 냉장고의 음식물들은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이사를갈때 가장 큰 문제가 냉장고안에있는 음식물들인데요.

다들 어떻게 처리하고 가시나요? 과감하게 싹다 버리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사를 멀리 가는 경우 여름 같은 경우에는 음식이 다 상합니다. 이사확정 후 냉장고에 있는 식재료를 다 소진하기 위해서

    마트는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가급적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해먹고 김치, 장류, 젓갈류, 마른건어물만 빼고 나머지는 다 버리셔야 합니다.

    저희는 가까운 곳에 이사를 했던 경험이라서 이사 후 냉장고를 먼저 옮겨달라고 해서 정리를 한 적이 있고 너무 덥지 않을 때라서 음식이 상하지 않게 잘 이동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

    요즘은 포장이사를 하기 때문에 음식이 상하지 않게 잘 알아서 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이사 하기 2주 전부터 냉장고 관리를 하면서 음식물을 최소한으로 남깁니다. 특히 냉동실에 있는 것들은 상하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소비를 합니다. 야채나 과일 등도 사전에 요리를 해서 대부분 소비 시키기 때문에 이사할 때는 실제 김치 종류만 남고 별도로 빼내어 이사 후 바로 냉장고 안에 넣습니다.

  • 보관이 어려운 것들은 버리고, 가능한것들은 우선 아이스박스에 넣어서 반나절정도는 보관하고 다시 냉장고 설치 후 넣어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