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이 한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메신저 앱 중 하나인 것은 확실하며 스마트폰 사용자 전체를 대상으로 한 월간 사용 실적에서도 카카오톡이 1위를 차지 했었습니다. 10대 청소년일수록 메신저 앱을 활발히 사용하고 있고 SNS, 채팅 기능 등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이 일상적인 상태입니다. 한 설문조사에서 10대 한국 청소년들이 전화번호나 카카오톡 아이디보다 SNS 아이디를 주고받는 비율이 높다는 결과가 있을 정도로 청소년들은 카카오톡 보다는 인스타그램 같은 메신저를 더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집계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