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다운펌은 머리카락 길이와 모질에 따라 유지기간이 다르지만 보통 3-4주에 한 번 정도가 적당합니다.
머리를 자를 때마다 다운펌을 꼭 해야하는 건 아니고 옆머리가 다시 뜨기 시작할 때 시술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짧게 자를수록 펌 효과가 빨리 사라지기 때문에 커트와 다운펌을 같이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발이 얇거나 잘 눌리는 타입은 다운펌을 더 느린 주기로 해도 괜찮습니다.
관리하기 현하게 하려면 카트 주기에 맞춰 함께 다운 펌을 받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