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은 폭동을 일으킬 사람들이 못 됩니다.
그건 지난 서부지법 폭동 때 잡힌 사람들의 태도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정말 옳은 일이라고 생각하고 움직인거라면 처벌을 각오하고 했을 것이고 법원에서도 당당하게 이야기할 겁니다
그런데 나오는 보도를 보면 형량을 줄이려고 별의별 변명들을 하고 있죠.
거기에 부추긴 사람들도 책임 회피만 하고 있지요.
정말 투사라면 처벌을 각오하고 앞장 서는 것이지 다른 사람들만 부추기는 행동만 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