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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곧은꽃무지224
올곧은꽃무지224

말을 어렵게 표현하는 스타일이라 스트레스를 받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말을 할때 직설적이지 않고 돌려서 말을 하고 상대방을 배려해야된다는 생각에 말을 여렵게 표현하는 스타일입니다

이러다보니까 오히려 소통이 어렵더라구요 이런 말투. 스타일을 바꿀수 있을까요? 바꾸는 방법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상대방과 대화 할 때 배려하는 차원에 돌려 말하는 것은 좋은 성향과 습관입니다. 하지만 소통이 어렵다는 것은 너무 돌려 말하는 거 같은데 말 하기 전 생각을 지금보다 더 짧게 연습하면서 대화하면 서서히 고칠 수 있습니다. 즉 머리속으로 여러가지 단어나 표현 중 어느것을 선택하는게 최상인지 생각 자체를 짧게 하는게 좋습니다.

  • 네 상대말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말을 뱅뱅돌려서 하다보면 상대방은 더 스트레스가 받을수도 있답니다 상대방하고 말을 할 때는 여러가지를 생각하면서 최대한 쉽게 해야됩니다~~

  • 한번 형성된 말의 습관은

    바꾸기가 너무 어려워요

    이렇게 말하면 말의 핵심이 뭔지 몰라요 이건 어렵게 말을하는것이 아니고 어떤말을

    전달해야 되는지 요약이 안된 상태에요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만 하면됩니다

    본인이 말을 할때 빙빙돌린다

    하고 느끼면 중단하고

    상대방 말을 듣는쪽으로 대화

    주제를 돌리세요 주로 듣는

    쪽으로 하세요

    항상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만간단하게 말하세요 그런말로

    상처받을 사람 없어요

    상처는 뒷담화에서 받지요

  • 질문자님이 직설적으로 말하는게 무조건 남들이 상처받을수 있다라고 생각하는걸 고쳐야합니다.

    개인적으로 돌려말한다 직설적으로 말한다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돌려말하는게 오히려 상처를 주는 수단이 되기도 하니까요. 소위 돌려깐다라고 하잖아요.

    첫번째로 중요한건 말투입니다.

    같은 말도 말투에 따라 뉘앙스가 달라지죠.

    틱틱거리는 말투와 부드러운 말투는 느낌이 완전 다르니까요.

    두번째로 긍정적인 표현,단어를 많이 쓰세요.

    나도 남에게 긍정적인 말만 들어도 기분이 좋고 힘이 나는 기분이잖아요.

    그걸 남에게 적용하는 거죠.

  • 먼저 표현은 직설적으로 톤은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는 글로 먼저 써보시거나 내가 하는 이야기들을 녹음을 통해 들어보신 뒤 수정해 나가는 방법을 사용해 보시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말을 돌리는 습관은 상대를 배려해야 한다는 부담이 쌓이면서 생긴 패턴이라 의식적으로 구조만 바꾸면 충분히 조정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표현을 세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말할 때 머릿속에서 먼저 결론을 정리한 뒤 그 결론을 가장 앞에 두는 방식으로 흐름을 바꾸는 것입니다.

    이런 구조를 반복하면 자연스럽게 말의 중심이 분명해지고 불필요한 완화 표현이나 배경 설명이 줄어듭니다.

    또 말을 줄이는 연습을 함께 하면 문장이 간결해지면서 돌림표현이 끼어들 틈이 줄어듭니다.

    말투는 성격이 아니라 습관에 가까워서 결론을 먼저 말하는 방식과 짧게 말하는 연습만 꾸준히 적용하면 충분히 원하는 스타일로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