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 엄청 많이 뜨더라구요. 대만에 바퀴벌레가 드글드글하다고.. 근데 저는 대만 여행 갔을 때 한 번도 바퀴벌레 본 적 없어요~ 대만에서 저는 그 홈런볼이랑 비슷한 과자가 맛있더라구요! 이메이 퍼프라는 이름이에요. 좀 고급 진 선물로는 예쁘게 포장된 펑리수 추천드립니다~ 먹는 게 싫다면 치약도 유명해요. 홈런볼 과자(이메이 퍼프)는 낱개 1개당 1,000원쯤이었어요! 펑리수는 종류가 하도 다양해서 5000원에서 30,000원 이상까지도 봤구요. 적당히 중간 가격대 사면 될 듯해요. 치약은 낱개 1개당 3,000원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