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부는 정말 장수하나요....??

명랑한 할머니들보면 과부라던데... 진짜 그런가요? 아니면 걍 우스갯소리로 하는건가요?

주부로 사는게 그렇게 빡쌘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혀 근거없는 말입니다.

    ㄴ주부가 스트레스 받는 것 이상으로 혼자 사는 과부도 외로움 등 심리적 불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수는 타고 난 유전자와 살면서 건강관리 하는 것에 따라 달라지는게 더 클 겁니다

  • 안녕하세요 그냥 농담처럼 하는 말이죠

    과부라고 무슨 장수 비결이 있겠습니까

    그냥 과부고 속썪일 사람이 없으니 농담식으로 오래전부터 하는말입니다

  • 과부가 오래 산다는 말은 우스갯소리일 뿐이고, 실제로는 건강과 생활습관에 따라 다르겠어요.

    명랑한 할머니들이 과부라고 해서 꼭 오래 산다는 의미는 아니고,

    주부 생활이 힘든 건 사실이지만, 사람마다 차이가 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주부로 사는 게 힘든 건 맞지만, 그만큼 보람도 크고,

    건강하게 잘 관리하면 오래 살 수도 있겠죠. 중요한 건 본인 건강과 행복이니까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과부는 오히려 오래 산다는 말은 안맞고 우스갯소리 인거같아요 조선시대에서는 남존여비사상떄문에 남자가 말한마디에 밥상도 엎고 하다보니 부인이 스트레스를 받아서 남편이 죽으면 그러한 스트레스를 안받으니까 그런것인데 또 과부면 남편 죽였다고 오히려 욕먹는 시기도 있었습니다. 그렇기떄문에 말이 안맞는거 같아요

  • 과부가 장수한다는 말은 어느 정도 경험에서 나온 우스캣소리이자 속담입니다. 과부가 된 후 혼자서 생활하며 스스로 건강관리에 더 신경쓰거나 가족 갈등이 줄어 스트레스가 완화돼 건강해졌다는 해석도 있습니다. 결궉 개인 환경과 마음가짐에 따라 다르니 , 꼭 과부여서 장수한다기보단 삶의 태도와 건강관리가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속담처럼 그럴수도 있어요ㅎㅎ

    부부사이에 갈등이 많은데 과부가 되면 스트레스가 줄다보니

    오래산다는 말이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