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명지대학교가 목표인 17살 학생에 고민

안녕하세요. 명지대학교가 목표인 17살 학생입니다. 어제 발목이 아파서 병원에가서 진료받고 의사선생님이 하루정도는 쉬라그러셔서 하루는 운동을 쉬었는데요. 오늘 일어나서 발목을 보니까 멍이들면서 움직이면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하루 더쉬어는데요. 이러다간 제가원하는 대학교에 못들어갈까봐 무섭고 두렵습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 제발 좀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라면 그리고 운동을 하다가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하루나 이틀 쉬어도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몸이 아플때는 그냥

    쉬는게 좋구요 그리고 아직 대학교 입학이 많이 남았으니 너무 그런것 가지고

    걱정을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17세이면 이제 고등학교 1학년에 올라가는 거고, 대입까지는 아직 3년이 남았는데 하루 운동하지 못한다고 들어가지 못할 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운동만 잘한다고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학업도 해야 하기 때문에 만약 몸이 아파서 운동을 못한다면 그 시간에 공부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하세요. 몸을 혹사하면서 운동을 하는 것도, 계속 무섭고 두려움에 빠지는 것도 건강한 방법이 아니고 도움이 되지 않으니 지금 나의 목표 달성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현실적으로 생각하여 실천해나가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