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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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을 차리려고할떄 당근에서 나눔하는것들로 채워도 나쁘지않을까요?

당근에보면 쇼파나 책상 탁자 테이블, 의자 이런게 엄청올라오더라구요. 이사를가던가해서 처리하기 힘드니까 넘기는거같은데 그중에보면 완전 새거나 다름없는애들도 많이있더라구요. 사무실에 굳이 새거사서 넣는거보다 이런거 모아서 차리는것도 나쁘지않겠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사무실 차리는데 본인이 마음에 들어하면 되는 것이지요. 건설공사현장에 2~3년간 공사를 하는 현장 사무실도 중소기업에서는 이런 중고가구를 싼값에 사서 배치합니다. 2~3년 사용하다 공사가 끝나면 버리고 가니까요. 개인 사무실도 장기간 운영할 계획이면 새것을 사서 새로운 기분으로 하면 좋겠지만, 처음하는 사업 예산절감을 위해서 중고물품을 활용한다면 그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다만 물건의 규격이 모두 다르고 색상도 다를 수 있어, 통일감, 일체감은 떨어질 수 잇습니다.

  • 당근마켓에서 나눔하는 가구를 활용하는 것은 비용 절감과 환경 보호 측면에서 좋은 선택입니다. 상태가 좋은 가구를 적절히 점검하고 청소하여 사무실에 배치하면 경제적으로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가구의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수리나 세척을 통해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체적인 인테리어와 분위기를 고려하여 적절히 조화롭게 배치하면 효과적인 사무실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