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초등학교 5학년인데 친구들한테 괴롭힘아닌 괴롭힘을 당하느는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이혼하고 와이프가 딸아이를 키우는데 초등학교 5학년인데 친구들의 카톡에서 왜 엄마하고만 사냐, 아빠와 엄마가 따로사냐 하면서 스트레스를 주고 아이한테 먹을것을 사라고 하면서 한번에 2에서4만원정도의 군것질을 아이가 친구듨한테 쓰는것 같고요.

그렇다고 특별히 폭력을 사용한다거나 그런건 아님니다.

아이가 태권도장에 다니고 있는데 마음이 약해서 그런지 친구들이 아이한테 뭐를 시키면 다하는것 같은데 괴롭힘아닌 괴롭힘을 당하는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장에 학교가 가셔서 담임에게 말씀하시는게 낫습니다.

    이게 참는다고 해결되는게 아닙니다. 제 때 해결 못하면 나중에 커서 평생 상처가 되고

    평생 떨치기 힘든 일일수가 있어요

    차라리 일을 크게 만드시는게 현명할 수 있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숨기고 참으면

    불행한 것은 본인의 자녀입니다.

    저는 이런 일 있을 때마다 아빠들이 학교가서 난동부리는 것을 보게 되는데

    그렇게 하는게 옳은 일은 아니지만 백번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이런 일이 있으면 진상소리를 들어도 공론화 시키는게 낫습니다

    절대로 참지마시고 학교에 이야기를 하셔야 합니다.

    나중에 자녀가 상처받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 그런말도 언어폭행입니다 담임선생님을 찾아가서 사실을 말하고 해결책을 찾아야됩니다~ 그냥 방치하시면 자식이 힘들어하고 안 좋은 방향으로 나갈수도있답니다~

  • 괴롭힘 아닌 괴롭힘은 없습니다. 따님이 심적으로 힘들어하면 괴롭힘에 해당하기 때문에 단호하게 조치해야 합니다. 초등학교 5학년이면 어느정도 아는 나이대인데 딸아이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는것은 명확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학교 찾아가서 담임에게 사실을 말하고 재발방지대책을 세워 달라고 한 뒤 그래도 다른 아이들이 괴롭히면 학교폭력위원회 열어 달라고 하는게 좋습니다. 사전에 학폭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은 증거를 만들어 놓는 게 좋습니다.

  • 초등학생인데 벌써부터 그렇게 괴롭힘을 당하면 진짜 부모로서는 엄청나게 속상할 것 같습니다 일단은 더 이상 막을 수 없는 단계라고 보고 있고 선생님한테 찾아가서 어떻게 조치를 취하시는지 교장 선생님한테 직접 찾아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이걸 왜 여기에 물어보시는지 모르겠어요.

    부모라면 지금 상황에서 어찌해야할지 답이 정해져있다 생각합니다.

    당장아이랑 지금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면서 아이가 지금상황으로 인해 많이 힘들어하는지부터 알아보시고 아이가 아버지에게 도움을 바라는지도 파악을 하셔야합니다.

    아이는요 어릴때 부모가 어떤모습을 보이느냐가 정말 중요하거든요.

    내가 곤란하고 어려울때 부모님은 언제나 믿을수있어 내편은 부모님이야라는 믿음을 유아때부터 심어주어 신뢰관계를 강력하게 형성해야합니다.

    만약 그것이 안되었다면 오히려 질문자님을 믿지않고 현상황에 만족하고있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요.

    일단 플랜1은 말씀드린것 같으니 저것부터 해보세요.

  • 말씀하시는 부분도 언어 폭력과 사이버 폭력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해당 아이들이 같은 반인지, 같은 학교인지 등 살펴보시기 바라며, 담임교사에게 이러한 문제가 아이에게 있다고 말하면서 상담을 요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학교에서의 해결이 어렵다면, 학교폭력 접수 등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