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현재 6년연애 중입니다 …………~~~~
전 남자 여자쪽에서
매번 싸울때마다 헤어지자고 하고
뭐 어떤 이유도 없고 그냥 마냥 싫다고만 반복하고
자기가 말하지말라했는데 말하면 올차단에
연락을 하면 싫다는말만 반복하고
니인생을 살라며 매번 이런식입니다
저는 그녀의 마음을 진심을 알고 있기에
그냥 그녀가 그런사람이다 인정하고
매번 받아 들이고 받아줍니다
매번 지치고 힘들때마다
이렇게 일부러 밀어낼려고만 하는 상대는
어떤식으로 대해줘야 할까요
이럴때는 정말 저도 힘이 들긴합니다
32개의 답변이 있어요!
받아만 주지 마시고 거부해보세요.
애인분도 항상 받아주는 걸 알기 때문에 매번 그러시는 거고 이제는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계실겁니다.
고착화된 관계에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해요.
질문자님의 힘듦을 해결하려면 결국 애인분이 바뀌어야하는 건데 충격을 줘도 바뀔 조짐도 없고 이야기를 나눠봐도 생각이 없다면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세요.
그냥 계속 지금처럼 힘들지만 받아주시거나 관계를 정리하시거나 해야하는 거죠.
벽보고 소리쳐봐야 바뀌는건 없으니까요.
둘이서 만들어가는 관계이기 때문에 한쪽이 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할수 없죠.
글쓴이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 또한 글쓴이처럼 6년을 만난
애인이 있었는데 매번 핑퐁핑퐁하다
결국 제가 폭발해서 지금은 곁에
없네요.. 진정 여자분을 사랑한다면
저처럼 후회하시지 말고
차분하게 잘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예쁜 사랑하세요
보통 서로 좋아서 연애를 시작하게 되는건데, 현재상황을 놓고 보면 조금 아닌 것 같네요...
일단 싸우거나, 말하지말라고 하면 올차단하는건 상대적으로 남자분보다 여자분 본인이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고 행동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뭔 짓을해도 다 받아줬으니까요.
많이 힘드시겠지만 맘편히 정리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일방적으로 끌려다니는 연애하지 마시고 서로 진심으로 좋아하는분 만나시길 바랍니다.
6~7년정도 연애하고 결혼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헤어지는게 다반사인데 거의 종점에 다 오셨어요..
평생 결혼해서도 그렇게 사실거 아니면 여자분께서 동일하게 헤어지자고 말하면
'그래 알았어 잘지내' 하고 역으로 올차단하시길 바랍니다.
연애기간이 오래되어서 익숙함, 편안함에 속아 정작 중요한 남자분을 하대하고 가볍게 여기니까요..
그 결과로 자기 기분이 우선시 되어 남자분의 입장과 생각은 연락안되서 답답하고 불안한 마음들을 아예 배제하고, 그래서 차단하고 하니까요.
꼭 더 좋으신분 만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질문자분 어디가서도 그런취급 받지 않는 부모님의 훌륭하고 고귀한 자녀입니다.
꼭 정리하시고 좋은사람 만나시길 바랍니다.
오히려. 지금 헤어 지는게 맞습니다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그정도. 지났는데. 그런말이. 반복되는것은
인연이 아닙니다
설령. 운이좋아 결혼을 한다고 해도
매번. 그렇게 나올거고. 지옥같은 생활에 연속일겁니다
이제 쿨하게 보내주고
자신에게 맞는 그런분 만나세요
사람.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질문자님이 더 아쉬워서 만남을 6년 동안 이어가는 거 같습니다. 지금 여자친구와 헤어지면 앞으로 이런 여자 만날 수 없다는 감정이 있어 보입니다. 여자친구 성향에 지금까지 만남이 이어지는것은 질문자님의 절대적인 배려와 이해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거 같은데 별 다른 방법없이 지금까지처럼 모든 것을 내려 놓고 받아들이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요? 만약 앞으로 더욱더 힘이들고 지칠 거 같으면 여기까지라 생각하시고 깨끗하게 헤어지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경험이 몇 번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못 고칩니다 극단적이라고 할까요 나중에는 술이 취해 가지고 칼을 들더라고요 옛날 얘기인데 극단적인 사람은 위험합니다 충분히 잠자는 사람 많습니다 마음고생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힘드시고 지치시겠네요.
여친분이 싸울때마다 이별을 선고하시고 극으로 달리신다니 힘드시겠어요.
정말 진심인지 습관인지는 질문자님이 더 잘아시겠지만, 매번 반복되면 힘들고 지치죠.
화해후 진지하게 대화해보세요.습관이든 진심이든 힘들다고 더이상 그러지말라 하시고 결정을내리셔야 할 것 같네요.
지금까지는 넘어갔어도 앞으로는 진심으로 알고 나를 무시하는거라 생각하겠다고 하시고 말씀을 하시고 강경하게 말씀하시고 지켜보시는게 어떨까요?
시간이 지나면 사랑만으로는 절대 살 수 없는데 이별선고를 싸울때마다 하면 더 이상 버틸 수 없다고 말씀 해보세요.
여자쪽에서는 관계를 그만 이어가고픈 마음이 있어 보입니다. 이걸 확인하기 위해서 남자분께서도 매정하게 연락을 차단해 보세요. 그리고 질문자님과 여자분 간의 약한 관계고리를 계속 이어가서 결혼을 한다 하더라도 이 갈등은 지속될 것 같습니다. 깊이 고민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 여자분이 그렇게 행동을 해도 남자친구가 다 알아주고 달래주고 받아주니 계속 그러는겁니다. 저도 어릴 때는 내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할 지 몰라 쉬운 방법으로 그렇게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곤 했습니다. 그렇게 말을 내뱉고나서는 남자친구에게 미안하긴한데 다시 번복하긴 쪽팔리고 해서 남자친구가 달래주면 못이기는 척 넘어가는 식으로 사건이 무마되곤 했죠. 하지만 그런식으로 계속 반복되면 여자친구는 그 상황에 익숙해질것이고, 더이상 어른스러운 감정표현을 할 줄 모르는 몸만 큰 어린이로 남게 될 것입니다. 또 님도 언젠가 갈등은 있고 해결은 되지 않은채 그냥 덮어놓고 만나기만 하는 그런 상황에 지쳐버리면 서로 상처만 남고 끝나게 될 것입니다. 여자친구분도 아마 그러고 싶지 않고, 자기가 성급하게 헤어지자는 말을 하는 것에 대해 잘못했다는걸 알고 있을테니, 차라리 이참에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과 싸우고 화해한 과정들에 대해서 쭉 이야기를 진지하게 나눠보셨으면 좋겠어요. 사랑한다면 말하지 않아도 알아야한다고들 하는데, 그건 아니예요. 말안하면 아무도 모르는거잖아요. 님도 여자친구의 마음을 다 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니가 말을 하지 않으면 나도 답답하고 힘들다고 표현을 하세요. 그리고 그때 여자친구가 정말하고 싶었던 말이 뭐였는지, 여자친구 스스로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그 감정을 차분하게 말로 표현할 수 있게 되기까지 옆에서 지켜봐주시면 좋겠네요.
고생이 많으시네요. 본인에게 있어 관계를 지속하는 데 너무나 큰 스트레스가 쌓인다면 그 관계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옳고그름이 있는 문제는 아닌지라 시간은 정해져있고, 건강한 관계인지 되돌아보는 건 어떨까요?
반반인 심정으로 했든 화가 나서 했든 반복되면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받아주고 안 그런다하고 또 그러고... 자신이 그렇게 해도 받아준다는 걸 알기때문에 반복하는것입니다. 그분은 안 고치실겁니다. 포기를 하던지 헤어지던지 둘 중에 하나를 해야합니다. 포기하면 지금처럼 지내면 되겠지만 고치고 싶다면 헤어질거라는 생각으로 세게 밀어붙여 보세요
남자 좀 모자란거같아요
여자가 확실히 싫다고 서로 갈길 가자고 거의 대놓고 말하는데 나는 그여자의 마음을안다?
와우 소름 돋네요
혹시 정말 사귀는거. 맞나요?
혼자 망상일수도있어요 이러다 스토킹 할수도있고 지금도 진행 중일 수도있습니다
여자가 갈길 가라는데 쭉 따라가는거잖아요?
정말 위험합니다
여자분이 신고하면 철컹철컹
가까운 병원에 상담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제가 보기엔 6년째 연애중이고 초반도 아니고 안정적인 시기에 그런거는 제가 보기엔 앞으로도 계속 그러실꺼 같아요.
마지막 기회를 주시고 한번 더 이런 방향이면 정리하시는게 맞는거 같아요 세상에는 참으로 좋은 인연들이 많습니다.
안맞으면 헤어지는 것도 추천드려요. 하지만 아직도 좋아하고 사랑한다면 어쩔수없이 계속 받아드리고 만나야죠.. 호감이 작아지고 점점 더 힘들어지면 그때 이별을 단호하게 고하는 것 추천드려요
많이 힘들겠어요! 6년차인데 여친께서 헤어지자고하고 불평과 짜즘이 많아진다면 이미 마음이 식었다는게 아닌지요? 헤어지자는 말이 잦다보면 결국은 현실이 되더라구요! 잘되시길 바랍니다~~
힘내셔요~~
네. 6년을 교제했는데 지금도 변하지 않는다면
서서히 마음의 결정을 하는게 좋지않을까요?
나중에 결혼하고 똑같은 이유로 이혼을 생각한다면 지금 계속 교제를 할것인지 결정하는게 좋다고 사료됩니다. 물론 6년도 긴시간 이지만 앞으로는 수십년이 남아있습니다. 냉정하게 잘판단하시어 행복한 인생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앞으로 쭉 관계를 이어가고 싶으면 맞춰주는거 말고는 답 없다고 봅니다
그게 아니라면 결정을 내리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결국 길게 이어지더라도 본인이 계속 힘들면 관계는 끊어지게 되어있거든요
6년이면 그래돼 많이 노력한듯하고 결정할 시기가 온듯합니다
음 일단 입버릇처럼 헤어지자는 자체가 이 관계에 미래가 없다는 방증이 아닐까 싶어요. 말의 무게를 생각하는 사람과 만나심이 어떠실까요 ㅠㅠ 참고 받아주기엔 질문자님이 너무 아깝습니다..
점점 서로에 대해서 지쳐간다면 헤어질 결심을 하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서로에서 지쳐 있는 상황에서 계속 시간만 흐른다면 점점 더 소홀해지게 되고,
결과는 어차피 똑같을 테니깐요...
빨리 정리를 하고 이제는 각자의 시간을 보내시는게 나으실 듯 합니다.
정말로, 진지하게 헤어질 결심을 끝냈을 때만 헤어지자고 말해달라고 진지하게 이야기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상대가 헤어지자는 말의 무게를 더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꼭 헤어지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저런 사람이랑 6년을 연애 하셨는지.. 님 좀 짱인듯..
당장 헤어지세요. 저런 사람하고 결혼하면 선생님 인생이 굉장히 피곤해 집니다.
사실 사람과 사람의 관계이다 보니, 한쪽에서 일방적으로 져주거나 이해해 주는 것은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한계가 분명 있는 부분입니다. 더 많은 시간을 버리지 마시고 정리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피곤한 스타일 이네요.
6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연애중이라면 산전수전 다 겪어서 서로를 너무나 잘 알텐데...
아직까지 이기적인 행동으로 님을 피곤하게 된다면 계속 만남을 이어갈지 고민해 보세요.
연애기간 중임에도 이런 행동을 보이는데 결혼후에는 아마 도가 점점 더 심해질 겁니다.
까탈스런운 여자만나면 평생을 후회속에서 살 수도 있어요.
여자는 얼굴보다는 마음이 이쁜 사람과 살아야 평생을 편하고 즐겁게 보낼수 있어요.
님을 올 차단하고 헤어지자고 했으면 강경하게 나가보세요.
님도
더 이상 힘이 들어서 같이 할 수 없다고
솔직히 말하고 헤어지자고 하세요.
왜 받아주나요?
진심이라고요?
말장난에 더이상 놀아나지 마시고 새로운 사람 만나라고 하고 연락처 차단하세요.
제 말이 심했나요? 사람은 못 고칩니다.
평생 헤어지자고 하고 차단당하고 받아주실려면 그냥 이전대로 사시면 됩니다만 쨟은 인생을 그렇게 신경전만 벌이다가 끝내기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나는 나그네가 한마디 했습니다만 결정권은 님에게 있고 닫혀 있는 문은 님이 여셔야 한다는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