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방송·미디어
리노양
본인 뿐만 아니라 아들까지 한국에 굉장히 친화적인 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영화를 감독한 적이 있을까요? 있다면 어떤 작품을 감독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문산라
네 안젤리나 졸리는 배우로서뿐만 아니라 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1년에는 보스니아 내전을 다룬 영화 'In the land of blood and honey' 를 연출하여 감독으로 데뷔 했습니다.
2014년에 루이스 잠페리니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언브로큰' 을 연출하여 큰 화재를 모았고 이 영화는
제 87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습니다.
응원하기
솔직한저빌269
우리에게 친숙한배우인 안젤리나졸리의경우 감독한영화가 있습니다 최연소 올림픽 육상선수였던 루이스잠페리니라는 남성이 제2차세계대전에참여했다가 2년간 포로수용소에서 지내는 모습을담은 언브로큰 이라는작품에참여했습니다
세상은요지경
네 안젤리나 졸리도
은근 감독한 영화가 많습니다.
언브로큰 이라던가
바이 더 씨가 감독을 한 영화고요
피와 꿀의 땅에서와 같은 작품도
감독 , 각본 , 제작까지 참여했습니다.
위 영화 말고도 제작이나 각본만
참여한 영화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