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참 뛰어나고 유명했던 영화들은 대부분 중국에 다시 귀속되기전 영국령 홍콩발 영화들이고요.
아무래도 표현의 자유가있다보니 좋은작품들이 많이 나왔었습니다.
중국본토에서 제작되는 영화들도 패왕별희같은 좋은영화도 분명 있기는 했지만 공산당의 입김으로 감독 마음대로 자신의 역량을 펼치기에 부족함이 많았거든요.
아무튼 홍콩이 영국령에서 다시 중국에 양도되고난 이후부터 모든 중국영화들이 표현의 자유억압으로 인해 작품성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그로인해 중국은 세계시장이 아닌 내수시장에 의지하는 쪽으로 사업목표를 변경해 공산당들 입맛에 맞는 영화만 만들다 보니 지금에 이르게 된것입니다.
공산당 입맛에 맞는 영화들이니 현지 중국인들에게는 명작으로 보일수도있겠지요.
조국을 찬양하는 내용들이니까요.
중국의 이러한 영화산업은 중국의 많은 인구수가 있기에 가능한것입니다.
글로벌 시장따위 죽어버려도 내수시장으로 충분한 수익이 나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