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의료사고인데 중대과실이 아니랍니다
동생이 임플란트 치료중 1차마취후 마취제양 조절을 잘못해서 2차마취하는중 의사의 실수로 마취바늘이 부러졌답니다
그 바늘 빼는데 수술을4번정도 했어요 전시 마취하고
유명한대학 치과병원 원장님이 수술 하셔서 간신히 수술 했어요
그후 몇년이 지났는데 아직 매운것도 못먹고 얼굴 한쪽에만 땀이나요
앞으로도 평생 그럴거같은데 치과병원에서는 자기들 잘못이 없답니다 고소했는데 1심에서 중대과실아니라고 기각이라네요
2심해도 힘들다고는 하는데
억울해서 해보려구요
비용이 많이 부담이지만 그사람들이 잘못을 인정해야지요
대학병원 원장님도 의료사고 맞다고 하셨다는데
억울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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