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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롱메렁
어린나이에 원하지 않는 임신을 해서 낙태를 하기로 했어요 오늘이 6주하고 3일 됐어요 무서워요 담주에 가는데 미안해요 너무 미안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인천시계양구
인생을 살다보면 항상 옳바른 선택을 할수만은 없어요.
낙태하기로 결심했다면 본인을 자책하거나 너무 자기혐오에 빠지지마시고
건강 챙기면서 앞으로는 옳바른 선택을 하기위해 노력하면 되요.
우리는 과거를 사는게아니라 지금을 살고 있는거니까 너무 과거에 후회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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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남
지금은 낙태가 꼭 불법이라고 보지않더라구요. 부모가 키울자신이 없다면 선택해서 낙태를 해도되더라구요. 무섭겠지만 마음이 가는대로 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서가장행복한사람
아이구 어째요? 다시한번 생각해 보실수는 없나요? ㅜㅠ
실수라도 귀한 생명이니 용기를 내어서 한번 다시 생가해보길바래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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