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털되었다 라는 말은 어떻게 되었다는 것인가요

친구나 동료들이 이야기 하는 것을 들어보면 가끔 그사람 개털되었다 라고 말할때가 있는데 '개털된 것'은 어떤 상태가 되었다는 말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봄여름가을겨울 동화속 은빛파도입니다.

      교도소에서 자주 사용되던 은어입니다.
      개털은 다른 동물들의 털에 비해 크게 쓸모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별 볼일 없고 볼품없는 것 능력이 없는 것을 뜻하는 데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volgasun입니다.

      개털되었다 는 말은 일반적으로 재정상태가 좋지않은 상태를 말합니다. 경제적으로 빚이나 문제등에 어려움이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대부분 부정적의미가 많지만 가끔 농담이나 말로서 그렇게 말하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개털되었다는 이야기는 도박을 하면서 가진 재산을 모두 탕진했다... 그런 의미로 쓰이는 것으로 교도소에서 돈이나 힘이 있는 사람들은 범털.. 아무것도 없는 사람을 개털이라고 표현하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 안녕하세요. 씩씩한말벌71입니다. 말그대로 거지가 됐단겁니다. 주식이나 코인으로 돈을 많이 잃으면 나 개털이야 이제 이런 말 자주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