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탈퇴한 사용자
친구나 동료들이 이야기 하는 것을 들어보면 가끔 그사람 개털되었다 라고 말할때가 있는데 '개털된 것'은 어떤 상태가 되었다는 말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봄여름가을겨울 동화속 은빛파도
안녕하세요. 봄여름가을겨울 동화속 은빛파도입니다.
교도소에서 자주 사용되던 은어입니다.개털은 다른 동물들의 털에 비해 크게 쓸모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별 볼일 없고 볼품없는 것 능력이 없는 것을 뜻하는 데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응원하기
volgasun
안녕하세요. volgasun입니다.
개털되었다 는 말은 일반적으로 재정상태가 좋지않은 상태를 말합니다. 경제적으로 빚이나 문제등에 어려움이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대부분 부정적의미가 많지만 가끔 농담이나 말로서 그렇게 말하기도 합니다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개털되었다는 이야기는 도박을 하면서 가진 재산을 모두 탕진했다... 그런 의미로 쓰이는 것으로 교도소에서 돈이나 힘이 있는 사람들은 범털.. 아무것도 없는 사람을 개털이라고 표현하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김수안무거북이와두루미00
안녕하세요. 씩씩한말벌71입니다. 말그대로 거지가 됐단겁니다. 주식이나 코인으로 돈을 많이 잃으면 나 개털이야 이제 이런 말 자주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