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안전한 방법은 백업을 최소 2개 이상으로 분산하는 것입니다.
외장하드든 USB든 한 군데만 믿는 건 위험합니다.
외장하드는 대용량(1테라 이상)으로 아이 사진, 영상 등 대규모 파일을
보관하기에 유리합니다. 그래서 가격 대비 저장공간이 넉넉하죠.
그러나 물리적 충격에 약합니다. 떨어뜨리면 바로 인식불가 될 수도 있죠.
그리고 오래 사용시 내부 디스크 노후로 고장 가능성이 있어
정기적인 점검 또는 3~5년마다 교체 추천합니다.
USB의 경우
작고 가벼워서 휴대성이 좋습니다.
비교적 고장률도 낮고 단단한 구조를 가지고 있죠.
그러나 용량이 제한적이고 읽기/쓰기 속도 느린 경우도 있으며
잃어버리기도 쉽습니다.
추천으로는
외장하드에 저장하되, 중요한 사진은 클라우드 백업(Google Drive, iCloud, OneDrive)에 이중 백업하시거나
외장하드와 USB 병행하여 저장하시거나
정기적으로 외장하드를 새로 교체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