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하드와 usb메모리 둘중에 어디에 파일을 저장해두는게 좋을까요?
예전에 외장하드에 사진저장했다가 외장하드 고장나서 파일모두 날린적이 있는데 용량이 워낙크니까 사용을 안할수도없고 usb는 고장날일이 거의 없는데 용량이 작아서 불편한데 아이들 사진을 계속 찍어주면서 모으다보니 큰용량이 필요한데 어디에 저장하는게 나을까요?
당연히 외장하드 입니다
usb는 쓰다가 갑자기 고장나는 경우가 빈번한 재퓸이므로 usb만 믿으면 안됩니다
정말 중요한 자료라면 반드시 외장하드를 구매해서 추가로 백업해놓는 것이 중요하며 외장하드도 마찬가지로 충격애 매우 취약하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외장하드도 만능저장장치는 아닙니다.
백업의 기본은 한군데에만 하는 것이 아니죠.
아이들 사진처럼 소중한 파일은 외장하드, USB병행해서 백업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둘다 쓰세요.
외장하드는 대용량 저장에 적합하나 충격이나 수명 문제로 고장이 날 수 있으니 주기적 백업은 필수입니다.
USB는 상대적으로 고장이 적지만 용량이 작고 속도도 느릴 수 있어 보조 저장용으로 적합하구요.
가장 좋은 방법은 클라우드에도 추가로 백업을 해두는 것입니다.
이 세가지 방식을 병행하면 분실, 소실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용량이 큰 거면 외장하드를 2개 해서 이중백업하시거나
유료로 클라우드 구독해서 쓰시는걸 추천해요
USB메모리는 용량이 작아서 가성비가 별로더라구요
아이 자신처럼 소중한 파일은 외장하드+USB+클라우드 병행 백업이 가장 안전합니다. 외장하드는 용량이 크지만 고장 가능성이 있고, USB는 작지만 내구성이 약하고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추천은 외장하드에 저장하고 중요한 사진은 구글 포토, 네이버 MYBOX, 원드라이브 등 클라우드에 이중 백업하는 방식입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백업을 최소 2개 이상으로 분산하는 것입니다.
외장하드든 USB든 한 군데만 믿는 건 위험합니다.
외장하드는 대용량(1테라 이상)으로 아이 사진, 영상 등 대규모 파일을
보관하기에 유리합니다. 그래서 가격 대비 저장공간이 넉넉하죠.
그러나 물리적 충격에 약합니다. 떨어뜨리면 바로 인식불가 될 수도 있죠.
그리고 오래 사용시 내부 디스크 노후로 고장 가능성이 있어
정기적인 점검 또는 3~5년마다 교체 추천합니다.
USB의 경우
작고 가벼워서 휴대성이 좋습니다.
비교적 고장률도 낮고 단단한 구조를 가지고 있죠.
그러나 용량이 제한적이고 읽기/쓰기 속도 느린 경우도 있으며
잃어버리기도 쉽습니다.
추천으로는
외장하드에 저장하되, 중요한 사진은 클라우드 백업(Google Drive, iCloud, OneDrive)에 이중 백업하시거나
외장하드와 USB 병행하여 저장하시거나
정기적으로 외장하드를 새로 교체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