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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나 탈것을 운전할때마다 손이 떨려요

자전거 좋아했던 예전엔 안그랬는데 한동안 안탄거때문인지 심리적 변화인지는 모르겠는데 자잔거나 손으로 움직여서 조종하는 탈것을 탈때마다 손이 제뜻댜로 안돼요 물론 나이가 미성년자라서 차는 타본적없지만 이게 그 작은 자동차인가? 엔진있는데 정해진트랙에서 탈수있는체험같은데에서도 손이 떨립니다. 자꾸 이런 탈것들 운전할때마다 잘못운전하면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제가 팔이 얇아서 전완근이 많이 얇아서 이런생각도드는것같아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많이 들면 손이 떨립니다.

    수전증 이라고 하지요.

    그런데 미성년자는 심리적 부담감으로 그러는 것 같습니다.

    두렵기도 하고, 많이 해보지 않았고, 잘해야 겠다는 여러가지 생각으로 손이 떨리는 것 같습니다.

    마음을 넓게 펴시고 위험하지 않게 천천히 조심 조심 해보세요.

    자꾸 하다보면 익숙해져서 손떨림이 덜해질 겁니다.

    담대히 마음 먹으시고 하면 지금보다 덜 떨릴 겁니다.

    연습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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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정신적 문제가 있다라고는 생각이 들진 않아요 저도 첫 운전을 했을때 이유는 없는데 그냥 사고나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브레이크, 악셀 위치도 헷갈릴 정도로 머리가 백지화가 되고 식은땀이 났었어요 가장 중요한건 반복입니다(위험하지 않는 선에서)무섭다고 피하게 되면 더욱 심해지고요 그리고 저 자신에게 최면을 거는 것도 방법 인거 같아요 일종의 연기라고 할까요?

    저를 예를 들면 운전할때 너무 무서워 한번은 그냥 연기를 하면서 태연한 척 내가 운전 경력이 엄청 많은 사람인척 여유있는 연기를 하면서 운전을 하니 훨씬 좋아 지더라고요 일단 무서워도 피하지 말고 반복적으로 해보는게 중요합니다! 🙏🏻행운을 빌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