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나타나는 증상만으로는 폐에 심각한 문제가 있을 가능성은 낮습니다. 하지만 통증의 성격상 (양쪽 늑골 사이드가 욱신거리고 찌르는 듯한 통증) 늑골(갈비뼈) 주변의 근육이나 뼈와 관련된 통증일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현재로서는 무리한 운동을 피하고, 따뜻한 찜질과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통증이 가라앉는지 관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통증이 멈춘 후 다시 달리기를 시작할 때는 충분한 스트레칭과 함께 호흡법(복식호흡)에 신경 쓰는 것이 재발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그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을 방문하셔서 전문가적 치료를 받으시길 권장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