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식 축의금을 받지 못 했어요???
정말 친구인데 결혼식 때 와서 축하해줬어요.
그때 친구가 "미안해 축의금 계죄로. 보낼께"라고 말하고 깜빡 잊은 듯 해요
이렇게 시간 지금 1년이 지났는데 자꾸 신경이 쓰이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3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십니까.
그냥 친구한테 받은셈치고 잊으세요.
자꾸 축의금에 신경이 쓰이시면 그 친구와 예전처럼 관계가 문제 있을수 있습니다.
그냥 본인께서도 친구에게도 가장 편한거는 축의금을 잊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친구간에 결혼축의금같은 중요한일것을 깜박했다는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않되는 일입니다. 친구 결혼식이 있다는것은 이미 사전에 알고있는 사안이고 친구라면은 당연이 사전에 준비해야만하고 설사 결혼식 당일 불가피하게 일시적으로 본인의 주머니 사정이 어려웠다면 최소한 봉급자라면 급여날 가장우선순으로 보내야 하는것이 친구에대한 의리라고 생각 합니다.
1년이나 지났다면 친구와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시는것이 좋겠습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그친구는 글쓴이를 진정한 친구이하로 생각할 가능성이 큽니다.
친구분이 축의금을 계좌로 보낸다고 했는데 안보냈다고 해서 서운하시겠지만 1년이나 지난 못받은 축의금을 생각하시면 머리아파집니다. 지금 이야기하기도 그렇고 축의금은 잊으시는것이 나을듯 보여요..
음.. 이렇게 애매한 경우는 말씀드리기가 어렵긴 하겠지만 계속 신경이 쓰이시기 때문에 질문하신 거겠죠? 웃으면서 농담삼아 말씀드려보세료 반응 이상하면 손절하시고 정말 미안해하면 해결이고요
1년이나 지났으면 그냥 잊어버리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 친구가 순간 잊어버렸을 수도 있고 다른 사람에게 잘못 이체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시간이 얼마 안지났다면 '네가 이체한다고 했는데 안들어 왔더라. 다른 사람에게 이체한 것 아니니?' 라고 가볍게 물어 볼 수는 있겠으나 너무 시간이 지나서...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제 생각에는 친구분이 일부러 안내신것 같습니다. 평소에 정말 친한 친구였나요? 통상적인 사회적 상식선에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 행동이네요.
까먹었다니... 저는 그 친구를 좀 지켜보다가 관계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축의금을
계좌로 보낸다는 것도 그냥 이 사건을 한 번 미룰 변명 밖에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냥 편하게 말해보세요. 상대의 답에 따라 손절각이 정해질듯합니다.그게 행실인 사람들이 가끔 있더라고요. 줄생각이었다면 미리 챙겨왔을겁니다.요즘시대에 바로 식장서 밥먹으면서 송금을 했을겁니다. 아님 식장드가기전 송금했겠죠.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걸 보면 서운해 할 만 하긴 하네요.
하지만 결혼식에 직접 와서 축하도 해주기도 했고, 이미 1년이 지났기 때문에
다시 받으려고 하는 것은 애매하긴 합니다.
그 친구 분이 어떤 친구 인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절친한 사이의 친구라면
그 친구 분과 나중에 만나서 밥 먹고 카페 가면서 우스겟 소리로 생각나서 얘기 하듯
털어 놓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직접 참석해서 축하해 준 부분을 긍정적으로 생각 하시는게 정신 건강상 좋을 것 같아요
친한 친구이면 자주 보는 사이인데 결혼식 축의금을 계좌로 보내다고 해놓고 안보낸것은 깜박한 것 같지는 않고 어떤 이유가 있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 친구는 친한 친구라 생각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애기 꺼내면 서먹서먹해질것 같습니다. 그냥 지나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1년이지나서 결혼식축의금이야기를 꺼내기는쫌늦은감이있는듯합니다 친구분도 고의는 아닌듯한데 타이밍을 놓친듯합니다 다음에 친구가 경조사가생기면 똑같이 하십시요 그러면 친구가 뭐라고하는지 기대가되네요 너무늦은것 같으니 이번축의금은 잊고사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분명히 어려운 사정이 있어을꺼예요~그 친구 분과 언제 조용히 술한잔 하면서 자연스럽게 말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거 되게 찜찜해요? 정말 친구라고 하시니 그렇게 풀어보시는 게 어떨지요??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까먹을수도 있고요,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그럴수도 있고요 맘에 담아놓지마시고 술한잔하시면서 말해보세요 품앗이 개념이라서요 친구분이 결혼 먼저했는지..
못받으면 마는거지 라고 생각하고 넘기셔야죠
축의금 못낼만큼 힘든 상황일 수 있는거고요
그냥 어려운가 보구나 하고 넘기시면 됩니다
실제로 어려울 수 있는거니까요
사정이 있을 수 있는거고요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답변좋으면 추천 부탁 드려요
아무래도 친구분이 그럴사람이 아니면 피치못할 사정이 있었겠죠
만났을때 그냥 툭하고 지나가듯 말해보고
계속 친구로 지내실거면 잊으시는게 속편합니다
안녕하세요.
친한 친구로 부터 축의금을 못 받으셔서
서운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1년이라는 세월이 지난걸
소급 받기도 애기하기에도 애매한것
같습니다.
너무 서운해 하지 마시고 지나간 상황으로
잊어 버리시기 바랍니다.
향후 돌잔치나 집안 경조사가 있을때
더 챙겨 줄수도 있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친구가 결혼식 때 축의금을 깜빡 잊은 것 같아서 신경 쓰이시겠어요. 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마음에 걸린다면 솔직하게 이야기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그때 축의금 얘기했었는데 혹시 잊은 건 아닌지 궁금해서 연락했어"라고 자연스럽게 물어보세요. 친구도 잊고 있었을 수 있으니, 이렇게 말하면 부담 없이 다시 생각해볼 수 있을 거예요. 좋은 친구라면 이해하고 처리해줄 거예요!
아마 친구분께서 까먹은게 확실하긴 한데
뭔가 친구분께 친구야 너 저번에 축의금 보낸다고 했는데 안보냈더라 이렇게 말하기도 애매하구 분위기가 갑분싸가 될수가 있어서 제가 보기엔 신경이 쓰지마시고 잊으시는걸 추천드려요!
신경이 쓰이시겠지만
시간이 1년이나 지났는데 다시 받기도 애매한거같아요
그럴 때는 그냥 잊어버리시는 게 좋을것같습니다.
아니면 그 친구랑 술 마시다가 생각나면 이야기하면 좋을거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친구가 정말 잊어버렸거나 아님 경제적으로 피치 못하게 못했을 경우도 있을 거 같습니다.
시간이 1년 지난 시점에 얘기하기도 너무 신경 쓰일 거 같은데
그냥 결혼식 참석 자체에 의미를 가지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그런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그렇다고 1년이 지났는데 지금 달라고 할수도 없죠,
축하해주러 온걸로 감사해야죠뭐
대신 축의금을 안준 친구가 경조사 있을때 부조는 안하면 되죠.
시간이 꽤 흘렀는데 그말을 꺼내기도 애매하네요. 혹시나 주변에 누가 결혼할친구가 있으면 그때 이제 생각이 나는데 넌 나한테 안보냈더라? 하고 살짝 꺼내보세요
아이고~ 그러기 쉽지 않은데..
근데 그 분도 정신이 없어서 잘 못 보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는데..
사실 그러기도 쉽지 않은 실수라서 말 하기가 좀 애매하네요~
그냥 더 오해하기전에 최대한 웃으면서 어떻게든 이야기를 해보면 좋지 않을까ㅠㅠ??
안녕하세요
그냥 잊으시는게 마음이 편할겁니다
1년이나 생각하시다니 맘이 불편하셨겠어요
아니면 술자리가 있을경우 결혼식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꺼내면 친구가 인지 할수도있고 인지를
못한다면 그냥 넘어가는게 낫지않을까합니다
사실 축의금을 얼마 받을지는 모르겠지만 해당 친구분과 계속 우정을 지속하실 의지가 있으시다면 크게 연연하지 않을 것을 추천 드립니다. 대신 언젠가 기회가 되면 가벼운 분위기로 언급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좋은지식을추구하는침팬치입니다. 해당질문에답을드리겠습니다 축의금을 계좌로 준다고 했는데 안 준 거는 까먹었을 확률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 경우에는 일부러 안 줬을 가능성이 많이 있기 때문에 말을 안 꺼내시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질문자님 입장이라면 그냥 받은셈 치고 넘어갈거 같습니다.
축의금 넣어주겠다고 하고 안넣었다고 해서 그거 왜 안 넣냐고 말하기도 그렇고 애매한데 그냥 받은셈 치고 잊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친한 친구가 결혼식장에 오기까지 했는데 축의금을 깜빡 했다는게 좀 어색한데.. 실제로 좀 힘든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자꾸 신경이쓰인다면 친구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하세요 시간이 지나면 더 골이 남을뿐입니다.
돈이 중요한게 아니라 성의가 중요한건데 친구가 너무 쉽게 생각해서 잊어버린것일꺼에요
친구한테 솔직하게 이야기하시면 친구도 게의치 않고 성의를 보여줄거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