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최고의 키보드 배열"은 작성하는 언어와 사용 목적에 따라 완전히 달라집니다.
하지만 속도, 손목 건강(피로도), 타건의 효율성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각 분야별로 확실하게 대세로 꼽히는 배열들이 있습니다.
1. 영문 입력: 쿼티(QWERTY) vs 드보락(Dvorak) vs 콜맥(Colemak)
우리가 가장 흔히 쓰는 QWERTY는 원래 1800년대 타자기 엉킴을 막기 위해 자주 쓰는 자음을 일부러 멀리 떨어뜨려 놓은 효율과 거리가 먼 배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