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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알진쥐184

되알진쥐184

24.11.04

아니 서울 다녀 왔다고 용돈끊김 어떡하죠..?

서울 갔다고 약속 어기는것은 제 잘못이기는 한데 그렇다고 용돈 끊으면 어떡해 생활 하고 먹고 싶은거 못먹고 친구들이랑 못놀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규군1211

    규군1211

    24.11.04

    부모님에게 죄송하다고 사과하시고 말잘들으며 다시 조용히 잘지내다보면 조만간 용돈을 드릴거에요. 너무 걱장하지마시고 기다려보세요^^

  • 안녕하세요

    혹시...몇살이신가요?

    어려보이시는데...부모님께 말씀 드리고 허락을 구하고 다녀온걸까요?

    그게 아니라면 부모님은 당연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께 반성하는 모습 보이시면 잠깐 늦어질뿐 안주시진 않을거 같아요

  • 학생이신거 같으신데 부모님께 말씀 안드리고 가셨던건가요? 아니면 가지 말라고 하셨거나 집을 쫓아 낼 수 없으니 용돈을 끊으신거 같아요 죄송하다고하시고 앞으로 잘하면 다시 주실거에요

  • 학생인 것 같은데, 잘못을 했네요.

    용돈 끊김 정도에 그친 것에 감사해야 할 것 같은걸요?

    반성하시구, 부모님께 ‘죄송하다, 앞으로는 미리 말씀드리겠다, 앞으로는 걱정끼쳐드리지 않겠다’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작성자님의 나이가 꽤 어리신 것 같은데

    만약 어린 나이가 맞으시다면, 먼 거리를 갔다 왔으니

    부모님께서 걱정을 많이 하셨을 것이고 그래서 용돈을 끊으셨을 거예요.

    부모님 집안일 도와드리고 좋은 학업성적을 받는다든가

    효도를 잘 하신다면 용돈을 다시 받을 수 있으실거예요

  • 부모님말씀을 불순종한거에 대한 노하심이 있으신거 같네요.

    무조건 잘못했다고 하시고 노함이 풀리실때까지 반성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용돈은 주실거에요.

    너무 초조해하지 마세요.

    부모님은 당신이 누구보다도 잘되기를 빠라시는 유일한 분이심을 믿으세요.^^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작성자님의 나이가 꽤 어리신것으로 보입니다. 부모님께서 서울 가신것을 반대했는데 가셔서 용돈을 못받게 되신것 같은데 진심으로 사과하고 몇일 죄송하다하고 반성하시다보면 다시 용돈을 주시지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아마 걱정되셔서 혼내는 마음으로 그런거같아요

  • 되알진쥐님, 부모님께서 아니면 누구와의 약속을 어겼다고, 용돈을 끓어진 것인지 명확히 알수는 없으나,

    용돈은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