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니 서울 다녀 왔다고 용돈끊김 어떡하죠..?
서울 갔다고 약속 어기는것은 제 잘못이기는 한데 그렇다고 용돈 끊으면 어떡해 생활 하고 먹고 싶은거 못먹고 친구들이랑 못놀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혹시...몇살이신가요?
어려보이시는데...부모님께 말씀 드리고 허락을 구하고 다녀온걸까요?
그게 아니라면 부모님은 당연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께 반성하는 모습 보이시면 잠깐 늦어질뿐 안주시진 않을거 같아요
학생이신거 같으신데 부모님께 말씀 안드리고 가셨던건가요? 아니면 가지 말라고 하셨거나 집을 쫓아 낼 수 없으니 용돈을 끊으신거 같아요 죄송하다고하시고 앞으로 잘하면 다시 주실거에요
학생인 것 같은데, 잘못을 했네요.
용돈 끊김 정도에 그친 것에 감사해야 할 것 같은걸요?
반성하시구, 부모님께 ‘죄송하다, 앞으로는 미리 말씀드리겠다, 앞으로는 걱정끼쳐드리지 않겠다’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작성자님의 나이가 꽤 어리신 것 같은데
만약 어린 나이가 맞으시다면, 먼 거리를 갔다 왔으니
부모님께서 걱정을 많이 하셨을 것이고 그래서 용돈을 끊으셨을 거예요.
부모님 집안일 도와드리고 좋은 학업성적을 받는다든가
효도를 잘 하신다면 용돈을 다시 받을 수 있으실거예요
부모님말씀을 불순종한거에 대한 노하심이 있으신거 같네요.
무조건 잘못했다고 하시고 노함이 풀리실때까지 반성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용돈은 주실거에요.
너무 초조해하지 마세요.
부모님은 당신이 누구보다도 잘되기를 빠라시는 유일한 분이심을 믿으세요.^^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작성자님의 나이가 꽤 어리신것으로 보입니다. 부모님께서 서울 가신것을 반대했는데 가셔서 용돈을 못받게 되신것 같은데 진심으로 사과하고 몇일 죄송하다하고 반성하시다보면 다시 용돈을 주시지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아마 걱정되셔서 혼내는 마음으로 그런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