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내년 시즌 기아의 상위권 유지가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심재학 단장도 "지금 전력으로 내년에도 우승을 장담하지 못한다"고 말할 정도로 여러 변수들이 있거든요.
개인적으로는 몇 가지 걱정되는 부분이 있는데요. 에이스 제임스 네일이 메이저리그 복귀를 고민하고 있고, 불펜의 핵심이었던 장현식이 FA로 나가게 됐어요. 또 최형우(41세), 나성범(35세), 김선빈(35세) 등 주축 선수들의 나이도 걱정이네요.
이건 제가 알게된 점인데요, 구단에서도 이런 상황을 인식하고 있어서 FA 시장 참여나 트레이드를 통해 전력 보강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고 해요. 삼성, LG, KT, 두산 등 다른 팀들도 전력 강화에 나서고 있어서 현재 전력만으로는 쉽지 않을 것 같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