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헤어지는 경우 그리움에 평소 자주 다녔던 장소를 가보기도 하는가요?

남녀가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나서 연인이 되어 사귀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헤어지기도 합니다. 연인과 헤어지고 난 뒤에 자주 갔던 장소를 다시 찾아가기도 하는가요? 아니면 잊기위해 아예 안 가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다를 것 같습니다.

    전 연인과 행복한 추억이 가득하고 기분 좋게 상대를 배려하면서 헤어졌다 라고 한다면

    그리움으로 인한 찾아가는 장소는 두 사람이 함께 했던 행복의 과정 속에서 함께 했던 소중한 순간 이었기 때문에

    좋았던 기억이 많았다 라면 그 장소를 찾아가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다 라고 한다면 아예 그 장소에 발걸음 조차 하지 않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연인과 헤어진 장소를 찾아가는 사람의 대부분은 그리움 때문 이지, 그 상대를 잊기 위해서는 함께 했던 추억의 장소를 찾아가진 않습니다.

  • 보통은 잘안가게 되는것이 현실적이겠지요. 다만 어떤 상황으로 이별을 했는지에 따라서 다를 수는 있습니다. 안타까운 이별이였는지 원수가 되버린 이별이였는지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연인과 헤어지고 나서 그리움에 평소자주 다녔던곳을 가지는 않구요.다른연인이 생기면 동일한곳으로 가는분들이 대부분일것같습니다.

  •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미련 생길까바 그런 곳은 일절 안가는 사람이 있고, 그것 또한 추억이라며 다녀오는 사람도 있죠. 천차만별입니다.

  • 저의경우는 보통 잘안가기는 하는데 친구들과 우연히 가거나 다른연인과 가게되면 생각은 나더라구요. 아 여기서 이런거했었지 하면서... 근데 추억은 추억일뿐이죠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