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힘든게 맞습니다.
육아 뿐만아니라 가사일조차도 매일 하려고하면 바깥일 만큼 힘이듭니다.
하지만 큰차이점은 바깥일은 업무강도는 가사일과 비교해 비슷할지 몰라도 정신적으로 압박을 많이 받는다는것이고
가사일같은경우는 몸은 고될지 몰라도 마음은 편하죠.
가사업무로 주의를 줄만한사람이 배우자밖에 없기도 하지마 배우자는 보통 내편이니까요.
서로 힘들다고 할게 아니라 서로 맡은업무에 장단점이있으니 그것에 맞게 이해하고 배려하면 그만인 문제라고 보입니다.
서로 힘들지만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자가 맞는것인데.
내가더 힘들어 라는 애들같은 논리가 싸움을 끊이지 않게 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