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먹어왓다며는이미 몸은 그에 적응대 잇을거라는생각이드는데여.
고추가 비타민c도 그러코 몸에 조타는 애기는 들엇어서 시도해보려고 햇엇는데 실패해서
마늘을 시도하고 잇는 입장에서는 청양고추가 대단하다시픈데여.
그래도 아무리 몸이단련댓다해더,
내부의 경우는 좀 다를 수가 잇어서,
'위'라든지 '대장' 부분이 무리가 댈 수 잇는것은 부정할 수가 없어서
조금이라도 증상이 생긴다며는 살짝 줄이거나, 먹기에 앞서 우유 가튼 것으로 한번 기름칠 해주고 시작하는거시 어떤가 시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