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번에 결혼하는 예비부부인데요. 솔직히 말하면 그 전에 결혼할뻔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근데 전 그 사람이 개인적인 성향이 강하고 ‘난 원래 그래‘ 라는 말을 자주 하는게 결혼을 하기에는 무리라는 생각을 했어요. 결혼 전에도 그런데 결혼 후에는 뻔한 결과가 따라올게 눈에 보였거든요.
예비남편은 ‘나,너’ 이게 아니라 ‘우리’ 라는 느낌을 갖게 해주는 사람이에요. ‘난 원래 그래’ 이런 말 하는 사람은 거르세요. 가정적이지못하고 이기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입니다.
남녀의 가치관 차이는 결국 성격 차이가 되면 대화를 하다보면 싸움으로 번지고 서로에게 상처만 남습니다. 어느 한쪽의 잘못이 아니라 서로가 다르기 때문이죠.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고 맞춰나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결혼준비할때 가장 많이 싸우고 신혼때도 많이 싸움니다. 좋은 예는 싸우면서 서로를 알아가고 대화로서 서로를 인정하며 서로 양보하고 배려해야 겠죠. 둘중 한사람이라도 너무 고집이 강하면 결혼해도 싸움이 계속됩니다. 서로가 가치관을 솔직하게 말하고 서로 맞춰가보세요 부부는 어느순간 닮아 가고 있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