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파라오 조각상 턱 부분에 있는 막대 같은 게 뭔가요?
파라오 조각상들을 보면 턱 부분에 막대(?) 뿔(?) 같은 게 있는데요.
이 막대 같은 거 이름은 무엇이고 왜 달고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수염입니다. 물론 진짜 수염은 아니고 사람이 만든 가짜수염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고대 이집트는 제정일치 사회였기 때문에 저 수염은 신을 상장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파라오 조각상 턱 부분의 막대와 같은 것은
실제로는 존재하진 않았지만
붙여둔 것으로
가짜 수염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외관상 그렇게 한 것 같습니다.
이 막대처럼 보이는 것으 의식용 가짜 수염입니다.
고대 이집트에서 파라오는 신과 동일시되었고 신성을 상징하는 꼬리 모양의 인공 수염을 달았습니다.
실제로 턱에 매다는 장식이었고 왕은 곧 신의 화신이라는 권위를 표현하는 장치였습니다.
파라오 조각상에 등장하는 이유도 이 신적 권위의 상징을 반본적으로 강조하기 위해서입니다.
사진에 나오는 파라오 조각상의 얼굴에 뿔처럼 길게 나와있는 것은 인공수염입니다.
파라오들은 권위를 상징하는 인공수염을 달고 다녔어요,그러니 인공수염입니다.
인공수염의 끝부분을 길게 펴거나 말기도 했어요,말면 신의 상징을 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