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파트단지이고 저도 알고 서로 인사하는 사이인데 그 집 아들이 담배피우다가 저한테 걸렸어요 말하는 게 맞을까요?

같은 아파트 단지에 부부 아들이 현재 중학생인데

몰래 담배를 피우다가 저한테 걸렸습니다

딱히 뭐라하진 않고 저와 눈이 마주치니 황급히 담배를 숨기고 인사를 하던데 저도 당시는 모른 척은 해줬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 집 부모님들과 평소 인사를 하는 사이이라

말을 해줘야할지 아니면 그냥 모른 척 지나갈지 고민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중3인데

말해주자니 괜한 오지랖인가 싶어서요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맞을까요?

고민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반가운말똥구리56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말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담배는 청소년에게 해롭습니다. 담배를 피우면 폐암, 심장병, 치매 등 다양한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집니다. 또한, 담배를 피우는 것은 청소년의 신체와 정신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두 번째로, 중학생이 담배를 피우는 것은 법적으로도 문제가 있습니다. 만 19세 미만의 사람은 담배를 피우는 것이 금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안녕하세요. 씩씩한여치247입니다.

      요즘 처럼 각박한 사회 환경에

      남의 가정사에 관여 하시지 않은것이

      좋을듯합니다

      만약 그쪽 부모님도 이미 알고 계실 수도 있고

      또한 이야기 한다고 그 친구가 담배를 끊을지도 불분명하고

      범죄 행위만 아니니 그냥 두시는 것이

      저는 좋을듯합니다.

      혹시 고등학생 이라면 돌려서 이야기 해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예) 멀리서 봤는뎨 누구누구와 많이 닮았드라

      정도로 말씀하시면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신기한물범300입니다.

      저같으면 그냥 둡니다

      물론 중학생이 담배 피우면 안되죠

      본인도 아니까 황급히 치우는 거겠죠

      어쩌면 부모도 알고 있을 수도 있고요

      설사 모른다고 하더라도

      알려줬을때 그 부모가 애한테 어떻게 할까요?

      야단칠 수밖에 없을텐데 그럼 내가 얘기한걸 알테고 그애는 나한테 안좋은 감정도 가질테고 야단치는 부모도 마음에 안들거예요

      야단맞았다고 담배를 끊을 수 있을까요?

      차라리 그냥 두시는게.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남의 가정사에는 끼는건 아니지만 다른것도 아니고 아직 한창클 나이에 담배는 성장이나 모든면에 좋지 않으니 이야기를 해줘야 할듯 합니다.